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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빠한테 칭찬받을 수 있는 연휴 선물 7가지

TAGSHOP 2017.12.06 14:13:18 조회수 787
#밀키요_그릭요거트 (6/12병 세트) 판매금액 30,000원

1. 견과류 세트 


아몬드, 호두, 캐슈너트 등이 든 견과류 세트는 소박하면서도 은근히 만족도가 높은 선물이다. 


견과류가 1회분씩 포장된 세트, 가방에 하나씩 넣고 다닐 수 있는 견과류 바(bar) 세트도 좋다. 



shutterstock



2. 수제 요거트 세트 


 

가족끼리 둘러앉아 특별한 음식을 나눠 먹는 것도 좋다. 유제품 카페 밀키요는 프리미엄 수제 그릭 요거트 세트를 내놨다. 




요거트는 플레인, 얼그레이 두 종류다.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다. 특히 얼그레이 요거트는 진한 홍차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. 


밀키요 요거트는 주문만 하면 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다. 선물로 들어온 견과류, 과일과도 꿀조합이다.  




3. 콜드브루 세트 


콜드브루는 분쇄한 원두에 차가운 물을 넣어 서서히 추출한 커피다. 부드럽고 깔끔한 맛 덕분에 커피전문점 인기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.   


 

차갑게 마시는 콜드브루 세트는 어른들께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. 와인병에 담아 판매하는 콜드브루도 있다. 

 

 


4. 젓갈 세트


유명한 '밥도둑'인 젓갈. 젓갈 세트는 두고두고 칭찬받을 수 있는 추석 선물이다. 


 

특히 명란젓, 오짓어젓 등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반찬이다. 젓갈 세트는 정성스러운 선물이라는 느낌도 줄 수 있다. 



Wikimedia

 



5. 담금주 

받을 분이 애주가라면 담금주는 최고의 추석 선물이다. 오미자주, 계피주, 사과주, 야관문주, 복분자주 등 종류가 다양하다. 

의외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 '담금주 레시피'가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. 

짧으면 2주, 보통 숙성하기까지 2~3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담금주는 기다림이 필요하다. 


올리브 '오늘뭐먹지?'


6. 과일칩 세트

과일 박스보다 조금 더 색다른 선물을 하고 싶다면, 과일을 그대로 말린 과일칩 세트도 좋다. 

자몽, 사과, 귤 등 과일칩은 색도 예쁘고 바삭바삭 과자 같은 식감도 재밌다. 


shutterstock


7. 플라워 용돈박스

용돈만 드리기엔 딱딱하고, 꽃만 드리기엔 아쉽다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'플라워 용돈 박스'가 있다. 만약 꽃과 용돈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...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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